01 / Process
개발일지를 만드는 방식
코드가 반영되면 커밋, diff, 테스트, 운영 검증을 바탕으로 의사결정 과정을 재구성합니다. 글은 사용자와 기여자가 다시 찾을 수 있는 기술 문서로 남습니다.
OpenMake 개발일지
CHANGELOG를 길게 풀어 쓴 글이 아닙니다. 실제 배포된 변경의 문제, 설계 판단, 구현 경계, 검증 결과와 트레이드오프를 설명합니다.
01 / Process
코드가 반영되면 커밋, diff, 테스트, 운영 검증을 바탕으로 의사결정 과정을 재구성합니다. 글은 사용자와 기여자가 다시 찾을 수 있는 기술 문서로 남습니다.
02 / Team
OpenMake Team은 커뮤니티 팀, openmake_llm은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OpenMake는 제품명입니다. 비개발자 메이커 riskpw가 바이브코딩으로 openmake_llm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으며, 전문 개발자 rocky가 개발을 지원합니다.
기술 심층 분석

Mac mini가 애플리케이션을, DGX Spark가 모델을 맡고, 그 너머의 모든 것이 127.5GB 한 풀에 들어 있습니다. 6개월 동안 그 구조가 어디서 어긋났는지 적었습니다. alias가 제 일을 하는 바람에 드러나지 않은 모델 교체, 실제 레이트리밋과 부딪힌 팬아웃, 그리고 결국 메모리가 아니었던 병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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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은 새 기능을 늘린 릴리스가 아닙니다. 답이 틀렸을 때, 작업이 죽었을 때, 기록이 통째로 사라졌을 때 사용자와 운영자가 각각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만든 릴리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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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쓴 네 편의 심층 분석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있다고 믿었던 것이 실제로는 없었고, 그 사실을 알려 준 것은 매번 테스트가 아니라 운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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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맵이 다음 단계로 지목한 Execution Graph를 한 번에 짓지 않고, 먼저 재고 그다음 고치는 증분 셋으로 쪼갠 기록입니다. 첫 실측은 45%였고, 원인은 코드가 아니라 모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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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Make가 하나의 거대한 요청을 사용자별 청크 업로드 프로토콜로 바꾸면서 기존 에이전트 작업 파일 계약을 그대로 유지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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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MCP 서버를 OS 수준에서 격리하는 기능을 하루 만에 만들고, 그다음 날 통째로 버렸습니다. 고른 도구가 운영 호스트에서는 조용히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는 걸 알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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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가 한 서버의 방언에 묶여 있었습니다. 호환 시그니처를 먼저 세워 호출부 100여 곳을 하루에 옮기고 4,500줄을 지웠지만, 그 호환 계층이 남긴 잔재를 걷어내는 데 다시 열사흘이 걸렸습니다.
개발일지 읽기2026 / W04–W37
목록에 W18(4월 27일~5월 3일)이 없습니다. 그 주에는 커밋이 하나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빈 주간은 채워 넣지 않고 그대로 비워 둡니다.

W37은 개별 모델 설정을 지키는 단계에서 모델 선택과 멀티모달 실행을 보이게 만드는 단계로 옮겼습니다. 비교 모드는 두 답변을 나란히 놓고, 에이전트 작업은 병렬 진행을 드러내며, 모델 계층은 텍스트·이미지·비전·음성·영상·웹을 Planner가 배정하는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9월 7일부터 13일까지 main에 86개 커밋이 쌓였고 1.48.0부터 1.62.3까지 35개 태그 릴리스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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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GitHub main에 95개 커밋이 쌓였고, 전주 마무리분인 1.35.0·1.35.1을 월요일 새벽에 자른 뒤 1.36.0부터 1.47.0까지 열아홉 개 릴리스가 나왔습니다. 세 갈래가 겹친 주간입니다. 받아만 두고 본문을 읽지 못하던 HWP·HWPX·HML 공문서를 읽게 만들었고, 그 과정에서 컨텍스트 초과를 일시 오류로 안내하던 문제와 토큰 과소추정이 드러나 함께 고쳤습니다. 로컬 기본 모델을 qwen3.8-27b로 바꾸면서 정적 카탈로그 대신 게이트웨이에서 모델을 자동 발견하게 했고, 새 모델 점검에서 나온 샘플링 기본값·추론 보존·이미지 총량 문제를 이어서 손봤습니다. 외부 모델 쪽에는 hasa와 B.AI를 BYOK provider로 붙이고, 무료 키의 분당 한도에 토론·딥리서치가 무너지지 않도록 provider별 동시성과 429 백오프를 두었으며, 추론 강도 3단이 외부 모델에도 실제로 전달되게 했습니다. 그 사이 apps/api 보안 리뷰에서 나온 high 3건·medium 1건·low 다수를 이틀에 걸쳐 닫았고, 라우팅 골든셋을 150건으로 늘려 라우팅 정확도를 77.5%에서 100%로 끌어올린 뒤 nightly 실모델 평가를 운영 Mac에 걸었습니다. 그리고 목요일 하루에 별도 저장소에서 OpenMake Bench를 만들어 bench.openmake.cc로 띄웠습니다. 같은 프롬프트를 여러 모델과 경로에 같은 조건으로 돌려 비교하는 측정 도구이고, chat 계정 SSO로 내 모델까지 잽니다. 목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자정까지는 성격이 다른 작업이 이어졌습니다. 딥리서치 정합성 결함 6건을 한 번에 닫고, 한국어 질문에 영어로 답이 나오던 언어 드리프트를 두 갈래로 잡았으며, 웹·iOS·Bench 세 곳에 같은 Instrument 디자인 토큰을 깔았습니다. 탭을 옮기면 응답을 잃던 소켓 문제를 스트림 detach/resume으로 고쳤고, 프롬프트를 줄이는 작업에서는 배포 첫 실측이 두 번 연속으로 설계를 되돌리게 만들었습니다. 사이트 쪽에는 간체 중국어 로케일을 올려 4개 언어가 되었습니다. 마지막 날인 일요일은 성격이 또 달랐습니다. 외부 리뷰가 짚은 메모리 결함을 닫는 것으로 시작해 하루에 네 번 릴리스했고(1.45.0~1.45.3), 30일 운영 실측으로 근거를 잡은 에이전트 작업 코딩 고도화와 승인 창 없이 도는 코드 탐색 도구를 얹어 1.46.0·1.47.0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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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부터 30일까지 GitHub main에 81개 커밋이 쌓였고 1.33.0·1.33.1·1.34.0 세 릴리스가 나왔습니다. 지난주가 기능을 넓힌 주간이었다면, 이번에는 에이전트 작업을 복구하고 읽고 공유하는 일의 경계를 분명히 했습니다. 로컬 작업을 이어 하고 결과·진행 기록·변경분을 다시 볼 수 있게 했고, 공유 산출물은 격리 오리진 뷰어로 열며, 한 턴의 읽기 전용 도구 호출은 병렬로 실행합니다. 주 후반에는 도구가 얼마나 실패하는지를 분모 있는 지표로 보기 시작했고, 반복 실패하는 외부 도구를 끊는 서킷을 기본 꺼짐 상태로 마련해 뒀습니다. 그 사이 확장 기능과 MCP 경계를 조이고, 목업뿐이던 관리자 화면을 걷어 내고, 만료된 세션이 죽은 토큰을 영원히 폴링하지 않게 하고, 작업 workspace와 로그를 사라지는 /tmp 밖 영속 경로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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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는 115개 커밋으로 1.26.0부터 1.32.1까지 아홉 개 릴리스를 냈습니다. 폰 화면에 맞춘 답변 렌더링과 카카오 지도·위치·카메라로 모바일 경험을 끌어올렸고, 서버 샌드박스 대신 내 컴퓨터에서 도구를 실행하는 OpenMake Code를 열어 감사 기록과 브리지 코어 단일화까지 마쳤습니다. 데스크톱은 Electron 셸을 동결하고 SwiftUI 네이티브 컴패니언으로 축을 옮겼습니다. 주 마지막 날에는 방향이 한 번 더 꺾여, 설정에 적어 둔 값보다 모델 자신을 믿는 쪽으로 갔습니다. 능력과 컨텍스트 길이를 부팅 때 실측하고, 추론 강도를 사용자가 고르게 하고, 답변 검증을 붙이고, 모든 LLM 호출을 LiteLLM 한 경로로 모았습니다. 그 사이 스킬 주입 오염·SSRF·API 키 스코프처럼 조용히 새던 경계를 좁히고 쓰이지 않던 코드와 GitHub 연동을 걷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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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는 44개 커밋으로 확장 번들·마켓플레이스·워크스페이스 공유를 제품 표면에 올리고, OpenAPI 계약을 단일 진실 공급원으로 정리했으며, iOS 인증과 SwiftUI MVP의 첫 축을 열었습니다. 동시에 대형 저장소의 스킬 설치와 인용·OAuth·세션 복구 경계를 보강해 확장성과 신뢰성을 함께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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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간에는 오케스트레이션 신뢰성과 프런트엔드·백엔드 기능 정합성을 다듬고, Cloudflare 요청 상한을 넘는 대용량 첨부를 청크로 전송한 뒤 텍스트 층이 없는 스캔 PDF까지 분석하는 경로를 완성했습니다. 작은 문서는 다중 페이지 네이티브 OCR 폴백으로 처리하고, 큰 문서는 샌드박스에서 필요한 페이지만 표적 OCR하도록 역할을 나눴습니다. 이어서 실패한 에이전트 작업 20건을 후향 실측해, 일시적 LLM 오류에는 지수 백오프 재시도를, 승인 무응답이 반복된 작업에는 승인 필요 도구를 걷어내고 마무리를 유도하는 강등을 추가했으며, 이 작업들은 히스토리에 에이전트 작업을 통합하는 변경과 함께 1.21.0으로 릴리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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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마지막 주에는 기능 추가보다 구조에 집중했습니다. 공급자 계약, 데스크톱 경계, MCP, 운영, LiteLLM·vLLM 토폴로지를 검토해 오케스트레이션의 주도권이 OpenMake에 남도록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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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에는 자율 작업을 실제 프로젝트와 인증 경계에 연결했습니다. 에이전트 작업의 Git 기능, OAuth, 전면 소스 감사, Cloudflare 이전, 릴리스 문서, 데스크톱 복구를 병렬로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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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배정을 명시적으로 바꾸면서 새 게이트웨이와 더 강한 채팅 동작을 추가했습니다. Discord, 공급자 역할, 실행 계획, 라우팅 측정, 자기학습 평가를 트레이드오프와 함께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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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둘째 주에는 구현과 깊은 점검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MCP 카탈로그, 에이전트 작업 설계, 자기학습 측정, 프런트엔드 감사, 대화형 로그 도구를 다루며 성과와 남은 실패를 모두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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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로 넘어가며 웹 실행, 아티팩트, 에이전트 작업을 정리한 뒤 실제 채팅과 인증 동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 시기부터 정확한 프로젝트 경로의 Claude 세션 기록이 다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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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중 가장 바쁜 주간에는 실행 범위를 단순 대화 밖으로 확장했습니다. 작업 샌드박스, 브라우저와 웹 경로, 아티팩트, 첨부, MCP, 채팅 오케스트레이션을 하나의 런타임으로 연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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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이 늘어난 만큼 가드레일을 강화했습니다. 보안 수정, API 키 제어, 딥 리서치, 캐시, 디자인 일관성, 사용량 가시성을 함께 개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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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과 답변 품질이 중심이 됐습니다. 딥 리서치, 평가 훅, 프롬프트, 채팅 동작, 아티팩트, 에이전트 작업을 근거 중심의 답변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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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첫 주에는 에이전트 작업을 단순한 채팅 모드가 아닌 독립된 기능으로 세웠습니다. 작업 실행, 관리, 라우팅, 화면 개편으로 긴 자율 작업을 위한 전용 표면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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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말에는 아티팩트, 채팅 라우팅, 소켓, 구조 정리에 집중했습니다. 생성 결과의 생명주기를 분명히 하고 모델 결정과 사용자 화면 사이의 간극을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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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기간 중 커밋이 가장 많았던 주간입니다. MCP 수집, 스킬 제작, 에이전트 수집, 모델 카탈로그, 내비게이션, GDPR 작업을 통해 개별 기능을 관리 가능한 플랫폼으로 연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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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공급자·UI 작업 다음 주에는 리뷰와 정리에 집중했습니다. 보안, 환경 설정, LLM 코드 리팩터링을 통해 앞선 변화량이 만든 위험을 낮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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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초 개발 속도가 크게 올라갔습니다. 공급자 연결, 모델 선택, 브랜드 표현, 메인 채팅 화면을 함께 개편해 성장한 백엔드를 사용자가 이해할 수 있는 제품으로 연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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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마지막 활동 주에는 스토리지 수정과 작은 기능 공백을 닫았습니다. 일치하는 Claude 세션이 없어 증명할 수 없는 AI 협업 서사를 만들지 않고 Git에 근거해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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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요구가 구체적인 구현으로 이어졌습니다. Content Security Policy, WebSocket, CSRF 방어, 스토리지 규칙, 응답 헤더를 공개 화면과 인증 화면 전반에서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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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치하는 로컬 Claude Code 세션을 찾지 못한 기간에도 Git 개발은 이어졌습니다. 저장소에는 인프라, 설정, 운영 문서 변경이 남아 있어 이 주간은 Git 근거로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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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서 4월로 넘어가는 시기는 의도적으로 작게 운영했습니다. 문서, 설정, 유지보수 작업으로 앞선 안정화 흐름을 정리하고 다음 인프라 단계에 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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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와 라우팅 동작을 발전시키는 동시에 오래된 추상화를 제거했습니다. 레거시 A2A 경로를 없애 남은 실행 모델을 더 쉽게 이해하고 운영할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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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중 가장 바쁜 주간 중 하나로, 폭넓은 수정과 리팩터링이 진행됐습니다. API 키, 메모리, 에이전트, RAG, MCP, 사용자 화면의 결함을 하나의 신뢰성 개선 흐름으로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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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작은 규모로 결함 수정, 공급자 동작, 병렬 브랜치 통합에 집중했습니다. 눈에 띄는 새 기능보다 빠르게 변하는 플랫폼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주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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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초에는 풍부한 답변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Firecrawl, 캐시, MCP와 AI 기능 토글, ES 모듈 정리, Mermaid, KaTeX를 함께 검토하고 안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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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Make가 기본 채팅을 넘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스킬, 메모리, 스키마, 업로드 보안, MCP 제어, 심화 테스트를 더해 확장 가능한 AI 워크스페이스의 구성 요소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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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처음 만나는 경계인 로그인, 익명 세션, 라우트 동작, 서버 신뢰성에 집중했습니다. 리팩터링과 버그 수정으로 초기 기능을 일상적인 사용을 버틸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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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둘째 주에는 초기 플랫폼을 확장하고 프로젝트 문서를 정비해 더 빠른 반복 개발을 준비했습니다. 기능을 넓히기 전에 시스템을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기초 작업이 중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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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 OpenMake LLM 1.5.0 첫 커밋이 기록됐습니다. 1월의 설계 탐색이 누구나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코드베이스의 이정표가 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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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마지막 주에는 구조 파악을 넘어 라우터 충돌을 해결하는 구체적인 구현 세션으로 진입했습니다. 공급자 흐름과 책임 경계를 분명히 했지만 공개 저장소 이력은 아직 시작되기 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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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기록은 저장소의 성과가 아니라 사전 조사에서 시작합니다. 기존 OpenMake 화면, 배포 전제, 라우팅 충돌을 파악하며 실제 구현 전에 이해해야 할 시스템 경계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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